|
|
카테고리
이전 블로그
트랜스포머 이후로 이렇게 낚이긴 첨이다. 그것도 국산영화에!!
내인생 22년동안 국내영화를 영화관가서 돈주고 3번이나 보게만든 미친영화..ㅎㄷㄷ 그동안 해바라기며 내마음의 풍금, 아름다운 날들, JSA등등 이병헌이 출현한건 내 어느정도 본편인데 당시엔 딱히 멋있다거나 어떻다거나 딴맘이 생기질않았거늘 스크린에 박창이가 뜨자마자 정신이 오버로드 돼면서 걍 푹------------- 빠져버리니 그저 박창이, 창이두목님, 촹이창이창이창이ㅎㅇㅎㅇㅎㅇ///////////////////////// () 지나가다 포스터의 얼굴만봐도 그저좋다고 바보마냥 실실웃고 집에와서 컴퓨터켜면 첫번째로 검색하는게 박창이요, 두번째가 놈놈놈창이요, 세번째가 이병헌이요 그림을그리면 컴이든 연습장이든 박창이로 도배질을 하고 앉으나서나자나 애오라지 이병헌-박창이-이니 이거 트랜스포머보다도 더 무시무시하게 꿰어 발려버렸다.(엄마야) - 2차로 볼 때 정우성도 좀 둑흔거렸음. - 이병헌씨도 꽤 중년배우였다.. - 송강호씨는 의외로 키가크다.(180cm ㅎㄷㄷ..) - 최근 <달콤한인생>을 봤는데 이병헌씨 수트입은모습은 캐간지킹왕짱=A=b - 놈놈놈 본 분들은 정우월이랑 비교해서 키작다, 기럭지가 좀 안습니다하는데 내보기에 기럭지는 좋트만..(기찻길에 서서 카메라앵글올라갈때봐라다리가은근히쐐~끈하다//// 그리고 177은 결.코 작은키가 아니다-M- ) - 처음엔 박창이란 캐릭터가 좋았는데 점점 배우 '이병헌'에 끌리더라. 그래서 이분에대해 좀 검색하고 그랫는데 배우로서도 훌륭하고 가슴도 따뜻하고 참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느낀다.
이글루 링크
외부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글루 파인더
라이프 로그
|
|